원가 절감/네고 2024.02.28 7 min read
사출 금형비 전액 환급(Amortization) 조항 체결 노하우: 누적 발주 연계 회수법
금형은 구매자의 자산이지만 초기 현금 흐름에 큰 부담을 줍니다. 글로벌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한 금융 협상 기술이 바로 **'금형비 상각 환급(Tooling Amortization)'**입니다.
1. 누적 30,000개 생산 시 100% 환급 특약 설계
예를 들어 금형비가 3,000만 원(약 16만 위안)이라면, 공장에 이렇게 제안합니다:
"초기 금형비는 우리가 100% 선지급하되, 향후 본품 납품 시 개당 5위안씩 제품 대금에서 차감 정산하거나,
누적 발주량이 30,000개에 도달하는 시점에 금형비 전액을 현금으로 바이어에게 반환한다."
D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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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F Procurement Lab